"City and the Village Mouse"
보기만 해도 아주 불편하게 생긴 마우스 콘셉이다, 그러나 근육에 오는 통증을
최소화 시키려고 만든 마우스 라네요. 지금 바탕화면에 날라 다니는 포인터처럼
2D 바탕화면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실제 존재하는 물건을 잡을 수 있는 것처럼 바탕화면을 3D
가상 공간으로 변환시킨다고 합니다.
최소화 시키려고 만든 마우스 라네요. 지금 바탕화면에 날라 다니는 포인터처럼
2D 바탕화면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실제 존재하는 물건을 잡을 수 있는 것처럼 바탕화면을 3D
가상 공간으로 변환시킨다고 합니다.
그러면 마우스를 이용해 직접 아이콘들을 잡을 수 있다는 예기인가?!
그래도.. 여전히 근육에 무리일듯...^^;

